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학생처와 제23대 총학생회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고자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주제로 실시된 행사는 학교 구성원들이 헌혈에 동참함으로써 혈액 수급 안정화와 자기희생을 통한 생명나눔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의 협조로 대면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신입생들 위주로 진행됐으며, 문화상품권과 영화관람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
박상희 학생처장은 “지역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학교 구성원들과 함께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코로나19의 조속한 극복을 기원하며 모든 구성원들이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사랑 실천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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