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한일장신대학교(총장 채은하)는 한일여성복지관 여성 동문이 9일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한일여성복지관 거주 중인 양승자 씨 등 6명이 복지관 공동운영기금을 학교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모교에 기부했다.
한일여성복지관은 한일장신대 강태현 전 학장이 은퇴한 여교역자들에게 거주지를 제공하기 위해 모금활동을 펼쳐 설립한 노인복지시설이다.
채은하 총장은 “우리 대학의 시작과 역사에는 여성들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정신이 있었다”며 “학교가 더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금을 모아주신데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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