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지난 18일 중앙모터스와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센터 설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영남이공대와 중앙모터스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전국 최초로 교내에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센터를 설치하기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영남이공대는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센터를 설치할 수 있도록 영남이공대 자동차기술센터 와 산학협력관 일부 공간을 제공하고, 중앙모터스는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센터 개소를 위한 인가 및 설치 등 제반 업무를 담당 및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중앙모터스의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센터는 앞으로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교육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세부사항은 추후 상호협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중앙모터스는 대구·경북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로 32년간 최고의 차를 수준 높은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기업으로, 메르세데스-벤츠 교육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등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이 총장은 “전국 최초로 교내에 설립되는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센터는 단순한 차량서비스센터 설립이 아닌 지난 10여년간의 산학협력과 사회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의 결과”라며 “전기자동차와 수소자동차 등 자동차 시장이 넓어지고 경쟁이 심화되는 수입 자동차 시장에서 이번 MOU는 실무 맞춤형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 및 경쟁력 향상의 긍정적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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