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바른ICT연구소, ‘집콕ICT챌린지’ 개최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3-22 14: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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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인한 집콕 생활 슬기롭게 극복하는 지혜 공유
‘나만의 집콕 ICT기기 활용 노하우’ 영상 SNS 공유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소장 김범수)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생활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4월 18일까지 4주간 ‘집콕ICT챌린지’를 개최한다.


22일 연세대에 따르면 바른ICT연구소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콕’ 생활이 일상화되며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AI(인공지능) 스피커 등의 ICT 기기에 대한 의존도가 늘어나는 점에 주목, ICT 기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즐겁고 건강한 집콕 생활을 위한 지혜를 모으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집콕ICT챌린지 참가자는 자신의 ICT 기기를 활용한 슬기로운 집콕 생활 노하우를 30초에서 2분 이내의 동영상에 담아 해시태그(#바른ICT연구소, #집콕ICT챌린지)와 함께 참여하고 싶은 2인을 태그해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업로드하고 구글 폼으로 응모한다.


참가 자격은 제한이 없다. 누구나 한 개 이상의 영상을 제출할 수 있으며, 한 영상에 다양한 기기나 활용법을 소개하는 것도 무방하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2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이 수여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만원과 에어팟이, 최우수상 2인은 각각 20만원의 상금, 참가자 중 선착순 50명은 1만3000원 상당의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주어진다.


이밖에도 우수상과 바른ICT상, 꿀잼ICT상, 기발한ICT상 등 다양한 종류의 상과 상금이 마련돼 있다. 제출 영상은 창의력과 실용성, 영상의 완성도 등을 고려해 평가하며, 수상작은 오는 5월 6일 이후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연세대 바른ICT연구소와 정보대학원이 주최하고, SK텔레콤이 후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바른ICT연구소 홈페이지(www.barunict.kr)와 바른ICT연구소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연세대 바른ICT연구소는 ICT 관련 사회현상 연구 및 대안을 모색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함으로써, 국민 실생활에 기여하는 건전한 ICT 문화 구축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ICT 관련 다양한 연구결과와 활용방안을 공유해 바른 ICT 사용 문화 확산과 바람직한 미래 정보사회 구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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