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 신입생 착복식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3-24 10:09:32
  • -
  • +
  • 인쇄
이정애 학과장, "노력과 배움 통해 인성과 실력 겸비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호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 신입생 착복식 행사에서 신입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호원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호원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이정애 학과장)는 지난 23일 신입생 착복식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착복식은 신입생의 입학을 축하하고 4년간 외식산업 전문 조리의 길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각오와 다짐을 의미하는 조리복 착용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다.


착복식은 신입생 대표의 ‘조리학도의 약속’ 낭독과 강희성 총장의 착모, 재학생들의 연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호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는 소속감 부여와 능력 있는 조리인 성장이라는 목표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착복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정애 학과장은 “앞으로 꾸준한 노력과 배움을 통해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이 순간을 잊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호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는 지난 2일 전북도가 지원하는 대학연계 지역사회 창의학교에 선정돼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원하는 ‘전북도 숨겨진 지역 향토음식 발굴’ 교과목을 개설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주원
김주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