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극동대학교(총장 류기일)는 방사선학과가 ‘2021년도 KIMES&서울시 방사선사회 제55차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됐으며, 전국의 방사선학과에서 23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했다. 극동대 방사선학과는 4편의 논문 발표와 최우수 논문상(나운상 씨, 16학번)을 수상했다.
또 이번 학술대회는 국제의료기 박람회(KIMES)와 서울시 방사선사협회 주관으로 국제 학술대회로 마련돼 다양한 학술 연구와 국제 의료기기의 현황을 확인 할 수 있는 자리였다.
극동대 방사선학과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다양한 콘텐츠 제공과 학생 참여형 교육 혁신, 실무경험을 통해 방사선분야의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한 연구도 ‘인공지능을 이용한 Chest PA 검사 시 올바른 자세 교정에 대한 고찰’이라는 주제로 방사선분야와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새로운 융합 의료기술을 개척하는 기회가 됐다.
극동대 방사선학과 김가중 학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술 연구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도 학생들이 솔선수범해 노력해준 성과에 감사하다”며 “보건의료 발전과 사회에서 요구되는 우수한 의료방사선 인력 양성에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극동대 방사선학과는 국내 대형 대학병원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다양한 학술 연구와 임상실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무역량 강화와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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