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26일 춘추문화재연구원이 고고미술사학전공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따르면 춘추문화재연구원은 경주지역 고고학과 미술사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장학기금을 마련해 지난 25일 전달했다. 춘추문화재연구원은 경주에 거점을 두고 매장문화재를 조사·연구하고 있다.
박 진 춘추문화재연구원장은 “경주지역에서 고고학과 미술사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모교 이자 지역을 대표하는 동국대 고고미술사학전공에 장학금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고고미술사학전공을 학문분야 특성화학과로 지정하고, 교육과 산학, 연구분야에 대한 자원을 우선적으로 투입해 미래와 지역, 산업 등 사회수요를 반영한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연구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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