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가 4월 한 달간 학생들을 대상으로 ‘부모의 마음으로’ 학생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부모의 마음으로’는 학생만족을 위한 행사로 서로간의 소통과 격려를 통해 대학생활 적응과 학업 의지를 고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총 3가지로 ▲생활공간케어 ▲등교케어(간식지원 행사) ▲선배특강을 진행한다. 가장 처음으로 진행한 간식지원 프로그램 등교케어는 교내 주차장 선별진료소 앞에서 운영했으며 간단한 간식을 제공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에서 나눠주는 깜짝 간식나눔에 다들 정말 좋아했다”며 “총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이 아침을 챙겨주는 모습이 정말 부모님 같이 느껴져 든든하다. 한 달 동안 운영하는 다른 프로그램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생활공간케어는 학생들의 원룸 및 생활을 방문해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주거생활을 살피는 프로그램이다. 마지막 선배특강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혜로운 대학생활 및 진로방향 지원을 위한 특강을 지원해 학과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유재원 총장은 “대면수업 등교에 따라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대학 구성원들과 함께 이겨내며 적극적인 태도로 대학생활에 임할 수 있도록 부모의 마음으로 학생들을 돌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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