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는 안성섭 우도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가 조선대의 건축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안 대표는 지난 2013년 조선대 건설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했으며, 자녀 2명이 조선대에 재학하는 인연으로 발전기금 기부를 결심했다.
안 대표는 “여러 차례 인연이 깊은 조선대가 우수한 건축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부식은 지난 5일 총장실에서 열렸으며, 안 대표와 민 총장, 김봉철 대외협력처장, 김태훈 건축공학과 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민 총장은 “기부를 실천해주신 안성섭 대표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유능한 건축인재를 양성해 그 뜻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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