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내 사회혁신 아이템 개발 접근법 강의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몽골 재경대학교와 3월 2일부터 4월 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몽골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신상품 개발’ 주제로 몽골의 자생 발전에 대해 논의됐고, 참가 학생 대상 몽골 내 신상품과 사회혁신 아이템 개발을 위한 단계적 접근법 강의와 전문 교수진에게 자문 받는 시간이 마련됐다.
뭉크바야르 몽골 재정경제대 총장은 “이번 워크샵을 위해 5개국의 연구원과 학생, 교수진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상품 개발을 위해 힘쓴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한동대와 한국 참석자들에게 특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동대 유기선 교수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몽골 청년들이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비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몽골 재정경제대와 중국 산동대, 대련 동북재정경제대 등의 대학생과 경영경제학부 이원섭 교수, 유 교수, 포항공과대 장수영 교수 등 총 81명이 참여했고 몽골 환경부, 시도 관광 종사 공무원, 민간협회, 지역 상공인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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