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는 수의방역대학원이 지난 8일 이지켐, 코쿤과 ICT 방역기술과 방역복관련 연구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이 농축산식품산업의 첨단 핵심기술 개발과 방역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석사급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충북대 수의방역대학원과 이지켐은 협약을 통해 ▲수의축산 방역복 과 항바이러스 원단 제품 개발을 위한 수의사와 기초 및 임상 교수, 임상관리자 등 전문인력 교류 ▲국제기준 분석과 공동연구사업 발굴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협력 추진 ▲제품 개발에 필요한 연구시설과 연구장비 공유 ▲양기관 전문과 관심 연구분야 학술교류와 기타 필요한 사업추진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충북대 수의방역대학원과 코쿤은 ▲ICT 방역기술 활용 현장중심 문제해결형 동물감염병 방역기술, 대응시스템 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위해 수의사와 기초 및 임상 교수, 임상관리자 등 전문인력 교류 등에 대해 협력을 약속했다.
이완규 수의방역대학원장은“이번 MOU 체결을 통해 구제역(FMD)과 조류인플루엔자(AI)와 같은 전파력이 강한 동물감염병을 예방하는 ICT 동물 방역 기술 개발과 양질의 수의축산 방역복 및 의료 관련 제품 개발에 큰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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