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평가 ‘인증’ 획득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4-13 11: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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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개설 후 우수한 교육 환경 조성과 양질의 교육과정 제공
남서울대 캠퍼스 전경. 사진=남서울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보건행정학과가 한국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2020년 제1주기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평가⋅인증’에서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는 지난 1999년 개설된 후 우수한 교육환경 조성과 양질의 교육과정 제공으로 매년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 합격률 전국 평균 대비 20%를 상회하는 높은 합격률을 보이며 지난해 학과 취업률 84%를 달성했다. 또 지난해 제37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면허 시험에서는 전국 수석을 배출한 바 있다.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인증평가는 지난 2017년 개정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평가⋅인증을 받은 대학 졸업자에게만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 응시자격이 부여되며, 보건의료정보관리사(구 의무기록사) 교육 수준 향상과 전문적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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