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이 13일 화재 예방과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한 ‘119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소화기와 화재감지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인천소방본부와 인천시장으로부터 시작됐다.
홍 총장은 ‘작은 불은 대피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라는 화재 대처 요령을 알리는 문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경북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홍 총장은 사진과 함께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구비하면 화재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우동기 대구가톨릭대 총장의 추천을 받은 홍 총장은 다음 주자로 임성훈 대구은행장, 권태균 칠곡경북대병원장, 배광식 대구시 북구청장을 지목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