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는 지난 6~8일 대학혁신사업단 주관으로 ‘코로나 극복 힐링 스토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대학 생활에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마음치유 체험활동으로,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의 정서 회복을 지원하고 코로나블루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참여한 학생 92명은 첫째 날 천연꽃 음료(cordial) 만들기를 시작으로, 이틀째는 DIY 천연 립밤 만들기, 마지막 날은 천연이끼를 이용한 모스이끼 액자 만들기 등을 했다.
학생들은 “이렇게 힐링하는 프로그램이 많이 생겨 더 많은 학생과 함께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며 “재미있고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 대학혁신사업단은 수강인원 제한으로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5월 중 2차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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