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철성) 평생교육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21년 ‘60+교육센터’ 사업 위탁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60+교육센터’는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지역과 직종에 적합한 교육과 훈련을 제공해 노후생활과 사회활동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역량을 개발하고, 고령자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전문 교육기관으로 전국 각 지역에 1~2개 기관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건양대 평생교육원은 전년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 사업에는 취업지원 7개 과정과 역량개발 5개 과정 등 혼합형 과정으로 선정됐다.
5월부터 대전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와 계룡대학습관에서 대전·충청지역 60세 이상 노인 24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노영희 건양대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60+교육센터 사업은 구성원 모두의 경험을 바탕으로 협심해 고령자가 제2의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상했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 평생교육원은 올해 60세 이상 고령자 고용기업 지원사업인 복지부 시니어인턴십 수행기관으로 지정되는 등 다양한 시니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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