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제대학교(총장 전민현)는 평생교육원과 자아연 국제산업개발협회가 K-뷰티 인력 양성과정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미용·뷰티 자격전문가 양성과정 및 학점은행제 과정에 필요한 제반사항 ▲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 ▲교육·봉사·연구 활동 수행 등 양 기관의 인적자원 상호 교류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박재섭 인제대 지역연계협력본부장은 “한류 문화산업 속 K-뷰티가 각광 받으면서 중국과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K-뷰티 과정을 이수한 우수한 인력을 찾고 있다”며 “인제대와 자아연 국제산업개발협회가 지역 내 우수한 인력을 배출해 세계를 선도하는 K-뷰티 산업의 선봉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제대 평생교육원은 업무협약 후속 사업으로 봄 학기 특별과정(뷰티·미용) 7개 강좌를 개설, 오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신청과 세부내용은 인제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s://soc.inje.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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