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는 총학생회 ‘외침’이 중간고사를 맞아 학생들을 격려하는 ‘학생식당 쿠폰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양대에 따르면 이벤트는 지난 21~22일 실시됐으며, 총학생회는 이 기간 총 200인분의 학생식당 쿠폰을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안양대 총학생회는 시험 기간 때마다 프랜차이즈점 음식 전달이나 푸드트럭 등을 마련해 격려 이벤트를 한다.
유준호 총학생회장은 “코로나 19로 학생들이 갈수록 더 지쳐가는 모습을 봤다”며 “학우들이 식사를 거르지 않고 힘을 내 열심히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학생식당 쿠폰을 받은 학생들은 “비대면 수업이어서 학식을 먹어볼 기회가 적었고, 시험기간이라 밥을 잘 챙겨 먹지 못했는데, 힘이 나는 행사인 것 같다”고 전했다.
안양대 총학생회는 학생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제휴사업과 이벤트, 온라인 수업 개선 방안 활동 등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교육 여건 향상과 캠퍼스 내외 학생 복지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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