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귀뚜라미와 산학협력 협약체결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4-23 14: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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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에너지 산업에 따른 기업맞춤형 인재 양성 및 정보 교류 강화
이재용(왼쪽에서 세번째) 영남이공대 총장과 귀뚜라미 관계자들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23일 국내 보일러 산업 대표 기업인귀뚜라미(대표 최재범)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직무지식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전문직업인 양성과 활성화를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업체와 대학 공동의 관심사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산업체의 선발기준에 충족하는 우수인재 채용을 약속하는 등 학생들의 현장실무능력 개발과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귀뚜라미는 독보적인 기술을 인정받아 미래 난방 산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에너지 다변화 정책에 따라 변화하는 글로벌 냉난방 전문기업이다.


이 총장은 “이번 협약이 기계와 전기자동화, 전자정보 졸업생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변화하는 에너지 정책에 따른 직무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춘 실무 맞춤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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