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산학부총장 김현성)은 남부현대서비스와 정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부총장과 한상태 남부현대서비스 대표이사는 지난 22일 열린 협약식에서 정비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지역사회 모빌리티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협약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공동 연구과제 개발 ▲교수와 현업 종사자의 연구 또는 재교육 협력 ▲학생 현장실습과 취업 지원 ▲ 시설과 장비 공유 ▲교직원과 학생의 차량수리비용 포인트 적립과 할인 장학금 제공 ▲공동발전을 위한 사업추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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