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 한국어교육학과는 최근 ZOOM을 이용해 특강 겸 개강 모임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한국어교육학과 박미숙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글로벌시대 다문화사회전문가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박 교수는 국내 이주민이 증가함에 따라 다문화사회전문가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 현대사회에 필요한 다문화사회전문가의 역량과 역할을 설명하고, 강연을 마친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특강에는 한국어교육학과 장준영 학과장과 입학학생처장 이은실 교수 등 45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학과 운영진에 감사장과 임명장을 수여하는 등 개강 모임을 이어나갔다.
장준영 한국어교육학과장은 “한국어교육학과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다문화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목적에 부합하는 전문적인 교원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이번 특강을 통해 학과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꿈에 한 걸음 다가갔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숭실사이버대 한국어교육학과는 ‘세계와 소통하는 한국어!’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실용성이 높은 전공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한국어 교육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우수한 자격을 갖춘 양질의 교원을 양성하고 있다.
한국어학, 일반언어학, 응용언어학,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론, 한국문화 및 한국어 교육실습 영역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졸업 후 한국어교원 2급 및 3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다문화사회전문가 2급 수료증 취득을 위한 관련 교과목도 폭넓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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