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활용 교육사업과 원어민 영어 교육 사업 협력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26일 교내에서 포항선린복지재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회복지 관련 학술교류 ▲사회봉사 및 자원봉사활동 상호 연계 ▲인적 교류 협력 ▲인공지능(AI)활용 교육사업 및 원어민 영어 교육 사업 지원 등을 협력키로 했다.
장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지속적인 교육 봉사를 이어나가며 원생들에게 꿈을 심어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문 포항선린복지재단 이사장은 “한동대로부터 교육, 상담, 멘토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재단의 아이들과 장애인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동대는 교육 봉사활동으로 AI(인공지능)학생 맞춤형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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