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 2021년 지역사회공헌협의체 발족식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4-27 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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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대학으로의 위상 제고 및 지역사회 중추적 역할
수원여대가 지난 22일 ‘2021년 지역사회 공헌 협의체’를 발족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여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장기원)는 지난 22일 지역사회 연계활동을 강화하고 사회공헌대학으로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학내 지역사회공헌 네트워크 조직으로 구성된 ‘2021년 지역사회 공헌 협의체’를 발족했다.


참여기관은 학내 산학협력처, 입시홍보처, 사회봉사단, 평생교육원, 아이웰센터, 식품분석연구센터 6개 조직과 지자체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는 산성동복지관, U-만성질환관리센터, 노인보건센터, 경기도청어린이집, 수원시청어린이집, 수원사랑어린이집 6개 기관 등이다.


2021년 지역사회 공헌 협의체 중 사회봉사단은 취약계층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이동세탁봉사, 재가봉사‧김장봉사‧장수사진 및 가족사진 촬영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밀착형 봉사활동의 역할을 진행한다. 아이웰센터는 서민자녀 교육지원 바우처사업을, 동탄센터 등 5개 센터로 구성된 화성시 U-만성질환관리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한 어르신 만성질환관리프로그램 운영, 시민 건강 공개특강 등 역할을 맡았다.


장기원 총장은 “기관별로 운영해오던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역사회공헌협의체’를 통해 여러 조직 간 사회공헌활동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대학 차원의 사회공헌활동으로 발전시켜 지역사회 중심의 사회공헌활동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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