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공주대학교는 동물자원학과가 충남 도민과 창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제3기 식육 HMR(가정간편식)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은 지난 27일부터 6월 8일까지 소시지와 치킨, 음료, 베이컨, 소스 및 HACCP 등에 대한 기초부터 최종 판매 단계까지 이해할 수 있는 식육 HMR 전문가 배양 교육을 한다.
특히 식품 전공 강사뿐만 아니라 산업체와 HACCP, 식품 미생물과 같은 여러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강사들이 초청돼 식육 HMR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대는 지난 27일 양성과정 입교식을 열어 지역민과 학생들로 구성된 교육생 15명을 대상으로 1주차 과정인 HMR 산업의 과거와 현재의 방향에 관한 이론 수업을 진행했다.
감학연 동물자원학과장은 “프리미엄 식육HMR제품 개발을 위한 돼지 도체 발골 실습과정을 진행했다”며 “참여한 교육생들은 현장에서 접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려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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