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K-MOOC 공개강좌 신규 선정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4-28 15: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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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심리상담사 기초과정 묶음강좌, 개별강좌 4개 강좌 등 5개 강좌 선정
6월 1일부터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서울사이버대학교가 K-MOOC 공개강좌 신규 선정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서울사이버대의 우수한 강의를 공개한다. 서울사이버대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시스템.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서울사이버대학교가 K-MOOC 공개강좌 신규 선정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서울사이버대의 강의를 제공한다. 서울사이버대 비대면 온라인 교육 시스템.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강인)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인 K-MOOC 공개강좌 신규 선정으로 일반인들에게 서울사이버대의 강의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개강좌 선정에는 서울사이버대와 고려대, 성균관대 등 24개대와 EBS, JTBC 2개 방송사 선정됐다.


서울사이버대는 총 5개 강좌가 선정돼 참여기관 중 최다 선정됐으며, 묶음강좌로는 사이버대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묶음 강좌에 선정된 강좌는 이정원 군경상담학과 교수 외 8인의 노인심리상담사 기초과정이다. 기초과정은 ▲구희정·허묘연 교숭의 전 생애발달과 노인심리 ▲이정원 교수의 노인상담이론과 기법 ▲이우경·박은희 교수의 노인문제와 심리평가 ▲조윤정·여정윤 교숭의 노인상담의 실제 ▲김은주·김미나 교수의 노인상담의 이해 등 5과목이다.


서울사이버대에서 개별강좌에 선정된 강좌는 4개다. 이를 구체적으로 보면 차명희 뷰티디자인학과 교수의 언택트 시대 속 게임의 역할, 여정윤 음악치료학과 교수 외 3명의 자기돌봄을 위한 통합예술심리, 서영수 금융보험학과 교수의 언택트 시대 언택트 금융거래와 신용관리, 윤소영 피아노과 교수의 클래식 친구 만들기다.


강인 총장은 “서울사이버대는 지난 2018년부터 4년 연속 K-MOOC 운영 사업에 선정돼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적의 시스템을 활용해 언택트 시대의 사회적 교육 수요를 만족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6월 1일부터 2021학년도 신·편입생 모집한다. 총 8개 단과대학(학부), 총 38개 학과(전공)으로 ▲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복지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상담심리학과, 가족코칭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한국어문화학과 ▲경영학과, 글로벌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세무회계학과 ▲소프트웨어융합전공, 국제협력·북한전공, 직업·진로상담전공, 국방융합관리전공, 온라인커머스전공, 로봇융합전공(신설), 안전관리전공(신설), 1인방송전공(신설)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 전기전자공학과, 기계제어공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건축공간디자인학과, 웹·문예창작학과, 뷰티디자인학과(신설) ▲문화예술경영학과, 피아노과, 성악과, 실용음악과, 음악치료학과 등이다.


현재 지원하려는 학생은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apply.iscu.ac.kr)에서 입학상담신청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전공과 학과를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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