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서상곤(사진) 원예생명과학과 교수가 ‘2021년 과학의 날 기념 정부포상’에서 고학기술진흥유공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서 교수는 감자의 특정 RNA(Ribonucleic acid)가 식물체의 체관을 통해 지하 줄기까지 이동한다는 것을 세계최초로 밝혀내는 등 학자로서 다양한 연구 성과를 거뒀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경북지역연합회 회장을 지냈다.
또한 1991년 영남대 교수로 부임한 이후 자연자원대학장과 교수회 의장을 했으며, 국내 원예학 발전을 위해 교육연구에 매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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