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충남권 유일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선정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5-07 17: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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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자동차 분야 참여대학 선정...국민대 등과 2026년까지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선문대 전경. 사진=선문대 제공
선문대 전경. 사진=선문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선문대학교가 3일 교육부 주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미래자동차 분야의 참여 대학으로 선정됐다. 충남권에서는 선문대가 유일하다.


미래자동차 연합체 참여대학으로 선정된 선문대는 이번 사업에 스마트자동차공학부, 컴퓨터공학부, AI소프트웨어학과 등 9개 학과가 참여한다.


사업단장인 최창하 교수(스마트자동차공학부)는 “선문대는 해외 대학에 스마트융합기술센터 사무소를 개소하고 자율주행자동차 관련 교육과정을 수출하는 등 우수한 교육 시스템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창의융합전공을 신설,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가는 글로컬 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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