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자로 김영모 인하대병원장 지목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인하대학교는 지난 4일 조명우 총장이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월 시작된 이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국민 모두 함께하자는 캠페인으로, ‘함께’라는 단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의 범국민 포(4)함 릴레이다.
조 총장은 “현재 우리 인하대에는 천명 이상의 교수·직원이 재직하고 있다. 기관장으로서 우리 기관이 아이를 낳아 키우기 좋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저출산이라는 국가적 위기상황이 이번 챌린지의 범국민적 연대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 총장은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청 교육감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릴레이 챌린지 주자로 김영모 인하대병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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