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8일과 9일 비대면으로 '6시그마 그린 벨트(Green Belt) 자격 과정'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과 졸업생 4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 첫날에는 ▲6시그마 개론 ▲과제선정 ▲성과지표 설정 ▲토론 및 실습이 진행됐으며, 둘째 날에는 ▲과제에 대한 분석 ▲개선 및 관리방안 도출 ▲자격인증 시험 등이 마련됐다.
과정 참여 학생 중 프로젝트 결과보고서 합격자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6시그마 Green Belt’ 자격증을 받는다.
6시그마는 품질 혁신과 고객 만족을 달성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데이터 기반 경영혁신 기업경영 전략이다. 이 중 그린벨트는 업무의 실무자로 인증받은 사람으로, 기업에서 추진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는 수준에 해당한다.
상명대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논리적‧과학적‧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이 향상되고, 자격 취득을 통한 차별화된 취업 경쟁력 확보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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