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호텔외식조리과, 서울국제푸드그랑프리 ‘장관상’ 수상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5-12 16: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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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상, 한국수산자원공사장상 비롯해 금상 3개, 은상 8개, 동상 4개 등 수상
신성대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이 서울국제푸드그랑프리에서 장관상을 포함해 17개 상을 수상했다. 사진=신성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호텔외식조리과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박람회 ‘서울국제푸드그랑프리’ 대회에서 해양수산부장관상(대상)을 비롯해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LINC+사업 일환으로 출전한 호텔외식조리과 학생 19명은 대회 최고상인 장관상과 한국수산자원공사장상을 비롯해 금상 3개, 은상 8개, 동상 4개를 차지하며 학과의 우수한 실력을 과시했다.


특히 김태현 씨는 수박 식자재를 활용한 라이브 대회에서 아름다운 꽃을 연출해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팀장을 맡은 정윤경 씨도 한국수산자원공사장상을 받았다.


정윤경 씨는 “큰 상을 수상해 기쁘고 앞으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쌓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광옥 기술지도교수는 “신성대는 전문조리기술을 익혀 산업체가 요구하는 실무능력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선도하는 데 대학 차원에서 학생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여건에서도 전국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제자들이 대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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