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지역 창업자 위해 정규 창업교육과정 운영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5-13 1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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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창업 아카데미 과정에서 청년 초기 창업자가 교육을 듣고 있다. 사진=안동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안동대학교는 청년창업지원센터(센터장 이혁재)가 지역 창업자를 위한 ‘창업 아카데미 과정’과 ‘농·식품 창업성공 DNA과정’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청년 초기 창업자를 위해 창업 교육, 멘토링, 사업화 지원, 마케팅, 투자, 수출 등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창업 아카데미 과정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창업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창업 전반에 관한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농·식품 창업성공 DNA과정은 전문 식품과정 교육으로 경북 지역 특화산업인 농식품, 바이오와 6차산업 관련 창업자를 위해 개설됐으며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협업을 통해 집중 이론교육, 제품 실습과정, 식품 성능분석 교육 등을 지원한다.


이 센터장은 “안동대의 전문 인프라를 지역에 적극 투입해 초기 청년 창업자의 생존율을 확보하고 경북의 신성장 산업 동력을 발굴해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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