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김은아)는 최근 총 29개학과 129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시간 온라인 학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진로취업과 관련한 추가 연계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학과맞춤형 프로그램은 사전실시한 학과 및 학생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전공별 진로 탐색과 자기 탐색을 돕는 직업선호도검사 실시 및 해석, 직무 및 기업 탐색, 직장 매너, AI(인공지능)융합 직무이해, AI취업전략 등으로 구성된 진로 취업 관련 실시간 온라인 특강으로 운영됐다.
호남대 김은아 대학일자리센터장은 “학생 설문조사 결과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등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며 “특강 후 과제를 제출한 384명을 대상으로 대면 또는 비대면 집중 상담 및 학생 맞춤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진로와 취업 준비를 도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이번 프로그램은 운영 전반이 학생 및 학과 수요 맞춤형으로 진행되고, 일회성 강의에 그치지 않고 추가 연계지원을 지속한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학생과 학과의 요구에 귀기울여 맞춤형 지원을 해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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