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한국어교육학과는 20일 교내 정보통신관에서 예비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학과를 소개하는 '학과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예비 유학생들은 홍보 동영상 시청을 통해 한국어교원 자격증 취득, 취업 및 진로 탐색, 장학금, 교육과정 등 한국어교육학과 전반에 대해 안내 받았다.
유학생들은 한국어와 한국문화 퀴즈 풀이 시간을 통해 그동안 쌓아 온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시간도 가졌다.
강소영 한국어교육학과 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글로벌한 여성 인재로 거듭날 수 교육환경이 마련돼 있다. 오늘 만난 우수한 인재들이 학과에 입학해 보람찬 대학생활을 했으면 한다"고 했다.
2019년 신설된 한국어교육학과는 현재 1, 2학년 65명이 재학중이다. 한국어교원 자격증 취득 뿐 아니라 한국어의 언어 문화적 전통을 학습할 수 있는 특성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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