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송수근) 학교기업 계원창작소는 지난 21일 ㈜마켓발견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5월의 업사이클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워크숍은 바다보석 우경선 대표가 강사로 나서 ‘SAVE THE OCEAN 바다유리 액세서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바다유리는 바다에 버려진 유리가 파도에 계속 밀리고 깎여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보석을 의미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바다유리를 이용한 머리끈, 목걸이, 팔찌, 화분, 액자 만들기가 진행됐으며, 수강생이 직접 만든 제품을 소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워크숍에 참여한 최민아씨는 “2시간동안 다섯 가지 액세서리 만들기 체험을 하고 직접 가져 갈 수 있어 뿌듯하다”며 “바다유리라는 아름다운 재료를 통해 업사이클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한편 계원창작소의 업사이클 워크숍은 지난 4월 ‘쓰고 또 쓰고 천연 비즈왁스랩 만들기’ 첫 번째 워크숍을 시작으로 매월 3주차 금요일 2시간동안 진행된다. 12월까지 총 9회의 워크숍이 마련돼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계원예술대 홈페이지 공지사항, ㈜마켓발견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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