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선배, 스윗 라떼! 대학생활 코디네이터’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5-25 14: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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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졸업생이 멘토로 참여해 멘티 1∼2학년 학생들의 상담과 진로설계 도와줘
상지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가 ‘선배, 스윗 라떼! 대학생활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을 진행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상지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지대학교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센터장 서민숙 간호학과 교수)는 지난 12일부터 ‘선배, 스윗 라떼! 대학생활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과 졸업생이 멘토로 참여해 멘티인 1∼2학년 학생들의 학업 고민, 시간관리, 동아리활동, 취업 준비 등에 대한 상담과 진로 설계를 도와주는 과정이다.


선배와 후배 1대1 혹은 2대1의 형태로 3∼4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멘토로 참여한 간호학과 졸업생 전희진, 김서희(21년 졸업) 씨는 서울성모병원에 근무하고 있다.


참가자 박세현(간호학과 2) 씨는 “수업과 대학생활 전반이 코로나로 인해 막연하고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졸업한 선배님들의 학업 및 취업 노하우, 시간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조언을 듣게 돼 만족스럽다”며“학교생활과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상지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는 전문분야에 취업한 선배들에게 듣는 졸업생 멘토 특강,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직업세계 준비를 위한 젠더의식향상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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