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대학원, 국군지휘통신사령부와 업무협약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5-27 14: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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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사이버방호능력 향상과 전문인력 양성 위해 학·군 맞손
박일수(왼쪽) 국군지휘통신사령부 사령관과 선정원 명지대 연구부총장이 지난 26일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대학원과 국군지휘통신사령부가 지난 26일 명지대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 8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명지대 선정원 연구부총장, 김한승 대학원교학처장, 류연승 보안경영공학과 주임교수, 김영기 융합보안안보학과 주임교수, 국군지휘통신사령부 박일수 사령관 등 주요 보직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국방 사이버방호능력 향상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사이버보안 전문인력 인적자원 교류 ▲워크숍‧세미나 공동 개최를 통한 최신 사이버방호기술 및 학술정보 교류 ▲국직부대 사이버작전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명지대 선정원 연구부총장은 “우리 명지대 대학원 보안학과는 국방보안, 방산보안, 사이버보안분야에 특화된 학과”라며 “양측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군지휘통신사령부의 전문인력 양성과 더불어 우리학생들의 현장 교육 및 취업 지원에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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