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동덕학원은 27일 동덕학원 111주년, 동덕여대 71주년을 맞아 장기근속자, 우수 직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장기근속 표창을 수여 받은 교직원은 20년 근속 ▲IT지원팀 홍순만씨 ▲평생교육원 고희언씨 ▲학사지원팀 최종만씨 ▲건강관리센터 주미숙씨 등 4명, 10년 근속 17명 등을 포함한 총 21명이다.
또 우수 직원에는 ▲기획처 이은경씨 ▲학생처 박세준씨 ▲입학처 김일영씨 ▲예산관재처 송기훈·권택수씨 등 5명이 선정됐다.
조원영 동덕학원 이사장은 “대학은 변화와 혁신의 파도를 넘고 있다. 우리 대학도 그동안 여러 어려움을 겪었고 이겨내 왔다. 이는 장기근속 교직원의 노고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대학을 생각하는 변함없는 열정과 애정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김명애 동덕여대 총장은 “교직원 여러분의 긴 시간 끊임없이 학교를 위해 봉사해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개교기념 행사 등을 생략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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