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전주대학교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센터장 홍성덕)는 지난 2일 스타센터 244호에서 ‘전주대를 바꾸는 시간 콘텐츠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회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긍정적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열린 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67팀, 122명 학생들이 제작한 다양하고 우수한 콘텐츠가 출품됐으며, 그중 8팀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금상을 수상한 역동팀(역사문화콘텐츠학과 안영선, 오인교, 김예진)은 ‘당신이 알고 있는 독립운동가’라는 제목으로 전공과 관련된 분야에서 새로운 관점으로 역사교육을 조명했으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결과를 토대로 문제 제기 및 해결방안을 제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은상 2팀, 동상 5팀이 양성평등 이해하기와 필(必)환경 시대를 주제로 포스터, 카드뉴스 등을 출품해 수상했다.
홍성덕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우리사회 전반의 문제를 생각해보고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우리학생들이 도전과 경험을 통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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