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인제대학교(총장 전민현) LINC+사업단은 지난 5~6일 동남권 LINC+사업단 참여대학인 경상국립대, 경남대, 창원대와 공동 주관으로 ‘2021 경남도 그린뉴딜 아이디어톤’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인제대에 따르면 경연대회는 ‘그린뉴딜, 2022년 경남을 바꿀 100가지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인제대팀은 특별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특별상인 창원대 총장상을 수상한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가 된다’팀은 그린 리모델링과 지속가능관광 주제를 선택해 ‘빈집·폐교를 활용한 지역관광, 주거지원 및 문화컨텐츠 개발, 택배 박스와 플라스틱 용기 활용을 통한 장난감 마을 관광 활성화’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장려상을 받은 오조박구팀은 재사용과 업사이클링을 주제로 ‘폐의류 수거를 통한 반려동물 의류 제작’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인제대 총장상은 I.C(Infinity Cycle)팀이, 인제대 LINC+사업단장상은 리턴팀이 수상했다.
수상팀의 아이디어는 2022년도 경남도 자체사업 반영과 그린뉴딜 시범사업 건의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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