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은 로스알라모스연구소-전북대 한국공학연구소가 최근 비파괴 검사 업체인 싸이젠텍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싸이젠텍은 2014년부터 정밀계측분석기기의 제조를 시작해 시장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업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소가 보유한 비파괴 검사 노하우를 이용, 다양한 산업체에 필요한 비파괴 검사 기법 개발과 장비 국산화 연구를 수행한다.
강 소장은 “국내 비파괴 검사 업체에 기술 이전, 공동 연구 개발 수행을 통해 해외 제품에 의존하고 있는 검사 장비를 대체함으로써 국가 발전은 물론,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타 지역 업체의 도내 이전을 추진, 지역 발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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