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과학의 융합으로 실감공연 전문인력 양성·프로젝트 추진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문화콘텐츠 R&D 전문인력 양성(예술·과학 융합프로젝트)사업’ 공모에 선정돼 2년간 연구개발비 7억원을 지원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서경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통해 서경대는 디지털 트윈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 액터 구현 기술 개발과 초실감 공연을 제작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서경대는 코로나 펜데믹 시대, 문화예술과 정보통신기술의 결합과 융합을 통해 공연예술의 확장성과 지속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 사업에는 기술 개발과 실증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알마로꼬와 날다팩토리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서경대에서는 김만식(공연예술학부), 서인숙(디자인학부), 홍성대(영화영상학과), 주지희(공연예술학부), 한정섭(공연예술학부), 김두범(크리에이티브테크놀로지연구소), 손민지(공연예술학부) 교수 등 다양한 전공의 교수진이 참여한다.
한정섭 공연예술학부·예술교육센터장은 “코로나 펜데믹 시대, 공연예술에 적용 가능한 첨단기술 개발은 물론 융합교육과정의 운영으로 창의융합형 실용인재를 양성하고 공연예술분야의 지속 발전과 확장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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