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광운대학교는 캠퍼스타운사업단(단장 박태원)이 오는 29일 광운대 8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광운대 캠퍼스타운 지역활성화협의회 구성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광운대 캠퍼스타운사업이 대학·지역·행정 간의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지역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지역문제와 지역 현안에 대한 참여를 확대하고 상호간 협업 네트워크를 마련하자는 데 그 의미가 있다.
행사의 주관자인 박철민 광운대 캠퍼스타운 지원센터 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도 불구하고 행사 기간 동안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지침을 마련해 철저히 이행할 것”이라며 “광운대캠퍼스타운지원센터는 대학과 지역, 행정 간의 협력을 통해 지역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고 이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운대 캠퍼스타운은 2018년 서울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2019년부터 서울시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고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연촌재 등 창업입주공간이 조성됐다. 청년기업가 육성·지원과 함께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연계수업과 공모사업을 통해 월계지역의 상권활성화와 지역상생을 이루기 위해 현재 창업과 지역연계부문의 각 프로그램 진행과 활발한 협력 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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