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안내소가 종료된 야간에 관광안내소 기능 수행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101사업의 하나로 전주 7개소, 고창 4개소의 시간여행카페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전주대에 따르면 대한민국 테마여행10선은 전국 10개 권역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국내여행 활성화 사업으로, 전주대 산학협력단은 2017년부터 ‘시간여행101’을 테마로 전주와 군산, 고창, 부안을 연계하는 7권역을 운영하고 있다.
시간여행카페는 여행자와 여행지를 잇는 플랫폼으로 관광안내소가 종료된 야간에 관광안내소 기능을 하며, 관광객에게 휴게공간 제공과 관광 안내의 기능을 하는 곳이다.
전주대 산학협력단은 시간여행카페 선정을 위해 지난 4월 말부터 공고를 통해 참여를 원하는 카페를 모집했으며, 접수된 카페를 대상으로 서면평가와 현장심사를 거쳐 시간여행카페를 선정했다.
전주에서는 명천재와 상상카페, 오뉴월, 왕의지밀 가비고달, 커피발전소, TEA and TORTE, 행원, 고창에서는 5월의 정원, 카페동리, MAESAN105, 콩가듀에가 각각 선정됐다.
시간여행카페는 지난 16일 문을 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2일까지는 선착순 101명에게 음료쿠폰을 제공하는 시간여행카페 오픈 기념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이벤트를 실시했으며, 오는 30일까지는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시간여행카페 오픈 축하인사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음료쿠폰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rtcd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