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아주자동차대학(총장 박병완)은 최근 교육부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S·T·A·R(Special Technique for Automotive Resources)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어서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한 주간 자유 융합 교육의 성과를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하는‘AJOU 파란위크’ 행사도 개최한다.
STAR 프로그램은 자동차 특성화 대학인 아주자동차대가 교육부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진행하는 ‘자동차 자유융합 교육 프로그램’ 브랜드다.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자유롭게 팀을 구성하고 타전공과의 협업을 통해 작품을 제작하면서 실력을 키운다. 학기 중보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 방학은 전공 간의 협업을 통한 융합교육과 심화과제를 통한 집중연구가 가능해서 학생들의 실력향상을 위한 절호의 기회다.
아주자동차대에 따르면 올해 1학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실습교육에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더욱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주자동차대는 매년 방학기간을 활용해 전공간 자유융합교육과 집중심화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학생의 자유로운 신청을 받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STAR 프로그램 참여학생의 교육 실습비용과 식비, 기숙사비 등은 교육부 혁신지원사업과 대학예산으로 지원해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전념할 수 있다.
2019년부터 운영된 STAR 프로그램은 2019년 3개 팀 31명, 2020년 5개 팀 47명이 참여했다. 이번 2021년 여름방학에는 ▲1/4 크기 플랫폼 기반의 자율주행자동차 제작 ▲플라잉 F1 머신 제작 ▲E-모빌리티 차량 제작 ▲Avante AD 경주차 제작, 총 4개 팀에 40여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 기간 중에 STAR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성과물은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아주자동차대 혁신지원사업단이 주최하는 ‘AJOU 파란위크’ 기간에 발표하고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박병완 총장은 “우리 대학의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인 자동차 자유융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하계방학 협업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STAR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녹여낸 성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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