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는 미래해양과 해양과학기술 발전 및 해양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산학협력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한국해양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해양인재 양성 등 인적 교류를 위한 인프라 형성·해양조사분야 공동연구 수행 등으로 산학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유정운 미래해양 사장은 “해양조사분야의 공동연구 수행 등으로 양 기관이 상생적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새로운 과제 발굴 등으로 산학협력 활성화와 해양과학기술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도덕희 총장은 “기상이변 등으로 해상조사와 해양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 협약이 국가연구 개발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해양 수호의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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