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산학협력단이 김천시와 사회적경제 기업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1년 김천시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천대에 따르면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는 이달 말까지 매주 화·목요일 열리며, 기본과정인 사회적경제의 이해와 사회적기업가 정신, 사회적경제조직 설립·운영, 법인세무·회계 이해, 온라인 홍보·마케팅 전략과 심화과정인 비즈니스모델 개발과 소셜혁신, 사회적경제기업 유형별 운영사례, 아이템 발굴 및 사업계획서 작성, 사회적경제기업의 성공전략 등이 진행된다.
김천대는 9월에는 기본과 심화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전문가와 창업분석과 소그룹별 맞춤형 컨설팅도 운영할 예정이다.
윤옥현 총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사회적 가치를 도출해 자발적으로 일자리문제를 해결하려는 열정적 도전에 깊은 감사와 교육을 통해 성과를 이루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연대·협력해 사회적가치 추구와 혁신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시스템을 구축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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