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대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디지털역량교육 업무협약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8-11 15: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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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유형의 가족 구성원에게 디지털 역량교육 제공
경일대 대구디지털역량교육사업단과 대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및 소속 지역센터들 관계자들이 지난 10일 디지털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경일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는 대구디지털역량교육사업단이 대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및 소속 대구지역 8개 구·군 센터와 디지털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대구광역시 디지털 역량교육사업은 대구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공동 주관하고, 경일대·에이럭스·SK텔레콤·한국교육진흥원이 참여해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기초·생활·심화·특별 등 다양한 수준의 교육을 통해 지역 디지털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참여한 대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와 소속 지역센터는 맞춤형 가족복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이번 대구 디지털역량교육사업과 연계가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의 디지털교육 활성화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현우 경일대 대구디지털역량교육사업단장은 “대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유형의 가족 구성원들에게 디지털 역량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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