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들의 취업 전 생애 커리어 개발과 자존감 향상, 리더십 함양 위해 마련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우석대학교가 여대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우석대는 여학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취업의 여신(女神)’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취업의 여신 프로그램은 우석대 대학일자리본부·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와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관과 여성가족부·전북도 주최로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여학생 100여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생애진단과 인생비전 수립, 단계별 목표 설계, 진로설계, 경력개발 설계 코치, 퍼스널컬러 진단, 면접 이미지메이킹, 여성CEO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보건의료경영학과 4학년 박주경씨는 “면접에서 이미지메이킹의 중요성을 알게 됐고, 나에게 맞는 컬러와 면접 복장을 찾아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승미 우석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여학생을 대상으로 한 특화 진로취업 프로그램과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취업환경에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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