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 SU대학일자리본부는 최근 ‘2021 스터디그룹 멘토지원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2021 스터디그룹 멘토지원 서비스’는 2018년부터 서울시와 공동기획으로 진행해 온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취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희망직무에 따른 전·현직 전문 멘토를 지원한다.
서일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스터디그룹을 이루고 취업 목표를 포함한 활동계획서를 제출하면 취업 목표의 명확성과 계획의 구체성 등을 평가해 최종 선발한다. SU대학일자리본부는 이번에 선발된 2팀(간호학과)의 취업 목표와 부합하는 분야별 전·현직자 또는 전문 취업강사를 직접 섭외해 멘토로 선정했다.
진로계획과 진로로드맵 설계, 직무탐색, 기업분석,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면접 컨설팅 등의 취업을 준비하기 위한 필요한 모든 과정이 지원된다.
한 참여 학생은 “전반적인 취업 준비과정, 자격조건, 우대사항, 병원현황, 최신 트렌드 등 취업 준비에 대해 컨설팅을 받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 “서울지역 대학병원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친구들과 스터디를 진행하니 의욕이 생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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