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신라대학교(총장 김충석)는 지난 25일 미용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박준뷰티랩 경남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신라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부산경남지역 헤어뷰티산업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산업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 공동 개발, 전문인력 교류, 취업역량 강화 콘텐츠 공유 등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양수미 신라대 미래융합학과 뷰티디자인과정 교수는 “우리학과는 일과 학위 취득 병행이 가능한 실무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며 “산업체에 필요한 창의적 미용인 양성을 통해 K-뷰티를 선도하는 실무중심의 경쟁력 있는 학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대는 4년제 학위 취득과정인 미래융합학과 뷰티디자인과정을 신설해 헤어디자인, 메이크업디자인, 피부미용, 네일·타투아트 등 뷰티산업분야에서 트렌드를 선도할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