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총학생회 임원들, ‘안전 강의실’ 방역봉사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8-26 14: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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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소독기 착용하고 건물 방역 실시, 강의실 환경 안전도 점검
한남대 총학생회와 단과대학 학생회 등 학생자치기구 임원진이 개강을 앞두고 26일 단과대학 건물 등 방역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한남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총학생회와 단과대학 학생회 등 학생자치기구 임원진이 개강을 앞두고 방역 봉사활동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한남대 학생자치기구 임원 등 60여 명은 이날 각 단과대학 건물과 학생회관, 인사례교양동 등 학생들이 수업을 받게 되는 전체 건물을 돌며 방역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방역소독기를 착용하고 건물 구석 구석을 돌며 방역을 했으며, 강의실 환경 안전도 점검했다.


정일권 한남대 총학생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학우들이 자유롭게 만나지 못하지만, 등교하는 학생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학생자치기구 임원들이 솔선수범했다”면서 “학생들이 2학기 때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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